UXUI 13

[인턴 8주차] 안녕은 영원한 헤어짐은 아니겠지요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12.13 (36일차)이번 주가 인턴 마지막 주라는 게 실감이 안 난다.아직도 출근해서 할 일들이 남아 있고, 익숙하게 업무를 받고 있는 걸 보면 더 그런 것 같다.오늘은 비교적 잔잔하게 흘러갔지만, 그래서인지 괜히 더 여러 생각이 들었다. ‘이 시간이 끝나면 난 어디에 있을까?‘ 같은 질문을 던지게 되는 하루기도하다.그래도 일에 집중하다 보면 그런생각은 사라지기도 하는~ 12.16 (37일차)오늘은 인턴 연장 계약 관련해서 이야기를 나누는 날이었다. 막상 확정되니 마음이 조금 긴장되더라 아직 배울 것도 많고 부족한 점도 분명한데,함께 더 해보자고 말씀해주신 게 감사했다.아쉬운 점도 많지만, 다시 한 번 초심으로, 더 많은 시간을 투자할 만큼 더 배워보고 싶다. 12.17 (38일차) 오늘은 회식이 있는..

카테고리 없음 2025.12.22

[인턴 7주차]겨울이야 겨울 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어느덧 벌써 7주차 일지를 쓰고 있다니..이제야 일이 조금 익숙해 지는 것 같은데 다음주가 마지막이라니 믿기힘드네 12.08(31일차)주말을 바쁘게 보내니 벌써 월요일이야..시간이 참 빠르다고 매일 느낀다주말동안 충전하진 못했지만, 에너지를 짜내서 다시 힘내는 첫주의 시작,오늘도 바쁘게 일하자.. 아자스 12.09(32일차)요즘 연말이라 일이 많이 들어오긴 하지만, 그래도 아예 일이 없는 것 보단 바쁘게 보내는게 보람차고 재밌긴하다약간 미션을 계속 쳐내는 느낌?그럴 수록 실력이 많이 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팀장님이 처음에 약간 걱정하긴 했었는데 실력이 많이 늘었다고 해주셨다 사실 처음엔 나도 비주얼을 많이 뽑아본적이 없어 헤맸던 것도 사실인데 (아직도 그렇긴 하지만)이렇게 점점 좋아진다, 좋다 라고..

카테고리 없음 2025.12.13

[인턴 6주차] 이제는 익숙해진?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6주차를 지나면서 어느정도 일이 안정화?가 되면서한주 한주 비슷하게 흘러가 쓸 말이 많진 않게되는 것 같다. 12.01(26일차)첫주의 시작인 월요일, 늘 정신없이 돌아간다.회사에서 간식도 쫌쫌따리로 주워먹으면서 할일을 했다.앉아만 있는데 더 많이 먹게되는 느낌? 그래서 살이찌나..🐷12월의 시작이라 앞으로도 조금 바쁠 것 같은 느낌이다. + 연말이고다들 바쁠 시즌이고, 여기서 얼마나 바빠질지..?걱정반 + 조금 걱정반..ㅎ 12.02(27일차)좋은 소식이라면 좋은 소식회사로부터 앞으로 연장을 할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다!다만 이제 근무는 풀타임으로 하게되는..근무 시간이 는건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회사에 있는 시간이 오래되는 만큼 다양한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일이 많고 빠르게 굴러..

[인턴 5주차] 11월은 무사히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11.24(21일차)저번주에 마무리 드리지 못했던 보도자료를 마무리해야 했던날..!한정된 프레임에 많은 정보를 한장에 축약해서 담아야 하고, 또 너무 복잡하거나, 광고처럼 강렬하게 만들기는 자제해야해서 쉽지않았다. 여러 피드백을 받아.. 어지저찌 완성막상 만든 자료는 간단해 보이는 데 그게 더 어려운? 그런느낌 디자인은 더하는게 아니라, 덜어내는 것이다라는 말을 본적이 있는데 그말이 뭔지 조금은 공감하고 있는 요즘이다.장식은 덜어내고, 꼭 필요한 요소들만 넣기..! 11.25(22일차) 기억이 없는 걸 보니 평이했던 하루인드하다.. 아마 비슷한 업무를 했겠지..?이주는 개인적인 일정 + 시험 + 근무 모두있는 주라 정신적으로 체력적으로도 모두 힘들었다.차라리 회사에서 근무하는게 오히려 마음이 편했다.잠..

[인턴 4주차] 아직 절반이나 남았네/벌써 절반이나 지났네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벌써 4주차, 한달이나 지나갔다니 신기하다.이젠 날씨가 급격히 추워져 겨울 같은 날씨가 되었다. 16일차 (11.17)이전에 맡았던 이벤트 페이지 업무를 하게 되었다.은근 긴장되는 페이지 제작.. 각 이벤트에 어울리는 요소를 사용해 이미지를 뽑아야하는데애매한 컨셉을 잡으면 더 시간이 오래 걸릴 수도 있다는 피드백을 주셨다. 다행이 조언해주신 덕에 금방 전체적인 느낌은 제작했지만아직 밀도감이 나오지 않는게 스스로 아쉽다.타이포나 색감사용도 아쉽고..결국은 디자이너로의 직무를 준비하기 때문에시각적인 요소들에 대한 감각을 키워야한다는 것도 일깨워졌던 하루 17일차 (11.18)오전에 다른 인턴분들과 식사를 하게되었다! 층이 바뀌어 만날수없어 아쉬웠는데 밥을 먹으면서 이야기를 할수잇어 좋았다.이날은 늘 맡게되는..

[인턴 3주차] 이번주도 우당탕당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3주차의 시작벌써 3주나 되었다니 싱숭생숭하다사실 이제는 업무자체는 조금 익숙해져, 속도와 정확도 싸움 인듯 하다.11일차 (11.10)황금같은 주말이 지나고 순식간에 월요일오늘은 1시에 데이터실과의 회의가 있었다.주요업무는 보고서의 자료를 제작하기 위함이었는데,회의에서는 우선은 유사한 보고서의 자료를 좀 더 찾아보자는 의견이 나왔었다.데이터실과는 처음 소통해 본 것 이었는데 이런식으로 같이 말 할 수 있는 기회라 좋은 경험이었다.이 날은 회의가 많았다. 마케팅 팀과도 회의가 3시에 있었는데,포스기에 들어갈 배너 디자인과 관련한 회의였다.이 업무는 내가 맡게 되었는데, 광고 디자인에서 중요한점은1. 광고 대상자가 누구인지2. 그에 따른 메인컨셉&후킹멘트 인 거라고 생각되는데, 컨셉이 정해진게 딱히 없기에..

[인턴 2주차] 적?응?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2주차의 시작6일차 (11.3)꿀같은 주말이 후다닥 지나고 다시 출근날오전시간을 알차게 쓰겠다는 각오로아침 운동을 하고 출근했는데 피곤했는지 지하철에서 졸았다.💤아직도 적응이 필요한가보다. 이날 맡게된 업무는 상세페이지 2건과 달력제작 11월 컨셉에 맞춰 달력을 제작하는 막중한 임무~(회사 입구에 뜨는;)재밌는 그래픽 작업이었는데 생각보다 원하는 느낌으로 나오지 않아 애를 썻다.특히 색감을 잡기가 어려웠는데 중간에 매니저님이 피드백을 한 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어떻겠냐고 말해주셔서그 이후엔 수월하게 작업했다!! 왜 내가할땐 그게 안보이지..? 🤔저번주에도 업무를 하며 느낀거지만 디자인을 할때 메인이 뭔지, (색감, 주제) 등을 딱 잡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고 느꼈다. 이후 상세페이지를 작업했는데 ..

[인턴 1주차] 어리바리정신머리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1주차의 시작1일차 (10.27)첫출근의 날이다오후 출근이지만 조금 이른 오전에 기상해정신을 좀 차리고 회사로 🚶‍♀️‍➡️🚶‍♀️‍➡️🚶‍♀️‍➡️첫 출근 준비물노트 / 필기구 / 텀블러 / 슬리퍼를 바리바리 싸들고 회사로(슬리퍼는 좀 과했다) 집에서 1시간정도 걸리는 회사고아직 출근 루트가 익숙치 않아 1시간 반 전에 집에서 나왔다.그런데 오잉 딱 15분전 도착;; 우연히 회사 엘레베이터 앞에서 같이 일하시는 인턴분을 만나서 회사로~~ 문앞에서 인사팀 중 한분에게 연락을 드려서먼저 자리를 배정받고 온보딩을 먼저해주셨다. 회사소개 + 회사에서 이용하는 툴 + 조직구성도 + 사용툴 등..회사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를 해주셨다. 이후 이어진 디자인팀 미팅면접에 뵌 팀장님, 매니저님과(회사에선 모두 닉네..

[사전직무교육 5일차]일주일이 후딱 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드디어 한주의 끝, 교육의 마지막이다어제로 팀프로젝트는 마무리 되었고 오늘은 다음주 나갈 인턴에 대한 교육이 이루어졌다.다음주에 출근? 세미 출근이긴하지만 실감이 안난다. 챙겨야 할 물품들, 기억해야할 내용들과 함께 필요한 서류 작성법을 오전시간에 설명해주셨다.주차별로 써야할 일지, 제출해야할 서류차근차근 듣다보니 크게 어려운건 없었지만 까먹는 불상사가 없도록 미리미리 정리해 놔야지 오후시간엔 포트폴리오, 협업과 관련된 내용어제에 이어서 질문한 실무 관련 내용들도 추가적으로 설명을 들었다. 아래는 강의 필기&생각 베리어블과 스타일의 차이베리어블은 참조가 가능하나, 스타일은 참조가 불가하기때문에1차로 베리어블로 등록을 하고, 이후 2차로 스타일로 등록을 해서 사용하면 된다.(저번 프로젝트를 하면서 베리어..

[사전직무교육 4일차] 드디어 완성_스나이퍼팩토리 UXUI 인턴형 프로그램 9기

9-6 수업을 들으며 하루를 바쁘게 살다보니 벌써 한주의 끝인 목요일이다.이젠 9시 수업도 조금 익숙해 졌는지 어제보단 덜 피곤한 느낌이었다.눈도 번쩍하지만 오프라인이었다면 조금 더 힘드렸으려나.. 오늘은 첫시간엔 반응형과 관련된 수업을 들었다.사실 전에 두번의 프로젝트를 하면서 반응형을 처음 접해보았는데첫번째 프로젝트에서는 너무 급한 작업 기한 내에 해야하는 것이었어서 반응형이 있다는 것만 알았고,두번째 프로젝트에서는 태블릿&웹 / 모바일까지 적용되는 반응형 작업을 했었다. 그때 생각도 나면서 반응형/적응형의 설명을 듣고그외에도 서비스에 따라서 모바일웹, 웹 앱, 네이티브앱, 하이브리드 앱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서비스를 개발하며 매번 지칭하기가 쉽지않았는데, 수업을 통해 정확한 명칭을 한번 더 복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