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주차를 지나면서 어느정도 일이 안정화?가 되면서한주 한주 비슷하게 흘러가 쓸 말이 많진 않게되는 것 같다. 12.01(26일차)첫주의 시작인 월요일, 늘 정신없이 돌아간다.회사에서 간식도 쫌쫌따리로 주워먹으면서 할일을 했다.앉아만 있는데 더 많이 먹게되는 느낌? 그래서 살이찌나..🐷12월의 시작이라 앞으로도 조금 바쁠 것 같은 느낌이다. + 연말이고다들 바쁠 시즌이고, 여기서 얼마나 바빠질지..?걱정반 + 조금 걱정반..ㅎ 12.02(27일차)좋은 소식이라면 좋은 소식회사로부터 앞으로 연장을 할 생각이 없냐는 제안을 받았다!다만 이제 근무는 풀타임으로 하게되는..근무 시간이 는건 조금 슬프지만, 그래도 회사에 있는 시간이 오래되는 만큼 다양한 일을 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다.일이 많고 빠르게 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