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AI 맞춤형 퀴즈를 통해 여러분의 출퇴근 시간을 지식으로 틈틈이 채우는 서비스, '틈틈잇'의 디자이너로 참여한 후기입니다. 달리기만 했는데… 이제 뭐 하지? 저희 틈틈잇팀.. 개발기간인 2달 동안 일과 병행하며 숨도 안 쉬고 달렸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로 참여한 만큼 모두가 본업이 있는 상황에서 밤낮으로 모두 고생해가며 서비스 완성을 위해 달려왔는데요. 기획하고, 디자인하고, 개발하고, QA까지정신없이 스프린트를 달리다 보니 어느새 앱이 스토어에 올라가 있었죠. 출시를 확인하고, “드디어 끝났다!”…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출시는 끝이 아니었죠. 개발자는 버그를 잡기 시작하고, 기획자는 지표를 들여다보기 시작하는데저는 “이제 뭘 하지?“라는 생각이 더 먼저 들더라고요.이때 디자이너..